명언 속담 방

명상의 향기

모링가연구가 2008. 10. 22. 05:20

 













[뮤직] 마음의 소리- 김영동


명상의 향기 / 오쇼

삶에는 아름다운 것들이 많다.

그러나 명상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아름다운 꽃들, 아름다운 별들, 일몰과 일출,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명상의 꽃,
명상의 별, 명상의 일출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명상은 그대를 신의 세계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그대를 그대 마음이 투명할 수 없는 곳으로 데려 간다.

그리고 일단 그대가 명상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일단 그대가 그 침묵의 감로수를 맛보게 되면,
그때 그대가 보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대가 봄으로써 변형되어진다.

같은 나무들, 같은 새들, 같은 사람들이 더 이상 같지가 않게 된다.

모든 사람이 광채를 뿜는다.

누구나 활력이 넘치고 영원한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다.


신과 신성으로 둘러 쌓여 있다.

그때 삶은 참으로 살아갈 가치를 지닌다.

그때 모든 순간은 너무나 훌륭한 선물이고 너무나 큰 기쁨이어서

그대는 끊임없이, 끝없이 신에게 감사하게 된다.

그 감사가 기도이다. 기도는 명상의 향기이다.

명상을 하지 않는다면 결코 기도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