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것,희귀한것

엘리자베스 키스가 본 한국 풍속도

모링가연구가 2008. 5. 11. 22:20

엘리자베스 키스가 본 한국 풍속도

 

 

"Portrait of Miss Elizabeth Keith" by Ito Shinsui, 1922
방석이 한국을 느끼게 한다
 
엘리자베스 키스.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1887-1956). 스코틀랜드 출신의 여류화가.
 
여러 차례동양을 방문하여 정감어린 시선으로 이땅의 풍물들을
그렸다.
 
그녀는 한국을 무척 사랑했다고 전해진다.

 
화풍은 섬세하고 잔잔하다 . 평생을 독신으로 지냄.

 
그녀의 화집 [Old korea](1919) 에 실려 있는 그림들을 소개한다.
 
 


가난한 모녀



김윤식 대감 (고종때 외무대신 했었죠 ...)



두 명의 학자
 

 

모자가게




미망인
 

 

바느질하는 여인
 

 


부유한 한 가정

 

 

붉은 조복을 입은 청년

 

 

사당에서
 

 

새 신부
 

 

서당 풍경

 

 

수원성

보충 설명 을 하자면수원성 보다는 (화홍문(華虹門) 이라고 했지요

지금은 연무동인가....? 옛날엔 참맑은 물이 흘렀는데 ......

 

 

시골의 학자
 

 

식당 풍경 (이건 주막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연날리기
 

 

함흥의 아낙네





대동강변




장기를 두는 사람들

지상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