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옛시방 382

산수화를 배경으로 옛 기생들의 시조를 감상해 보시지요.

산수화를 배경으로 옛 기생들의 시조를 감상해 보시지요. 참으로 멋있는 여인들 이었습니다. 江陵郊外 梨花雨 흩뿌릴 제 배꽃 흩어뿌릴 때 울며 잡고 이별한 임 秋風落葉에 저도 날 생각하는가 千里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는구나 지은이 : 계랑(桂娘) 여류시인. 부안의 기생. 성은 이(李) 본명은 향..

현대시 옛시방 200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