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맑아지는 글과 음악 마음이 맑아지는 글과 음악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 좋은글방 2009.03.05
416년전의 사부곡(아내의 편지) 400년전의 사부곡 400년전의 사부곡 (죽은 낭군을 그리워하며) - 병술년(1586) 유월 초하룻날 아내가- 몇 년 전 추석무렵 안동대학교 박물관에서 고성 이씨 분묘 이장시에 발견한 미이라와 유품들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시신을 염할 때 입혔던 옷가지 등이 우리 복식사나 풍습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 좋은글방 2009.03.04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소중한 것과 사소한 것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과 빨리 잊어야 할 것의 판단이 성숙하고 간직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알며 슬플 때 슬퍼할 수 있고 힘들 때 힘들다 말할 수 있는 진솔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 좋은글방 2009.03.03
작품모음.....누군가를사랑할때 작품모음.....누군가를사랑할때 ♡ 누군가를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또한 꿈을 안은 한 아름.. 좋은글방 2009.02.28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 이해인 어머니 넓은 들판을 갉아먹고 사는 들쥐처럼 난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어머니 당신의 허리를 갉아먹으며 그래도 당신은 웃기만 하십니다 자식 얼굴에 웃음짓는 걸로 허리를 대신하겠다고 하시며 당신은 그저 웃기만 하십니다 자식들 때문에 죄인.. 좋은글방 2009.02.26
老年을 아름답게 [조미미 노래] 老年을 아름답게 [조미미 노래] 老年을 아름답게 어느날 문득 노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머리카락은 희끗희끗 반백이 되어 있고 몸은 생각같이 움직이지 않고 자신의 키 보다 훨씬 커버린 아들은 회사에 출근하고 어느새 딸들은 결혼을 하여 엄마가 되어 있다. 영원히 함께 있을 것 같.. 좋은글방 2009.02.26
♡ 중요한 것은 "나" 입니다 ♡ ♡ 중요한 것은 "나" 입니다 ♡ 겉 다르고 속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마음 속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기 눈에 보여지는 모습에 보고 지혜자 인지를 분별을 하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데도 마치 아는 것처럼 판단을 합니다 성실하고 착한.. 좋은글방 2009.02.25
안녕하세요. 이경자입니다.ㅎ^^*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좋은글방 2009.02.24
꿈꾸는 카사비앙카 : 적우(황금사과 OST) Loading... 꿈꾸는 카사비앙카 Drama Ver. - 적우 - 황금사과 (KBS 수목드라마) - O.S.T. 꿈꾸는 카사비앙카 : 적우(황금사과 OST) 꿈꾸는 카사비앙카 바다와 맞닿은 그곳에 붉은빛에 부겐빌레아 그대를 기다리네 잊지못할 그이름 그댈찾아 길을 나서면 와인빛에 그날의 바다 나처럼 울고있네 석양은 물드는데 그.. 좋은글방 2009.02.23
너의 마음이 나에게 선물로 도착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의 마음이 나에게 선물로 도착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의 마음이 나에게 선물로 도착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 이 곳에 있는 부족한 내가 손을 내민다 눈빛에 초점이 사라진지 벌써 한참이다 말수가 줄고 행동은 더욱 느려졌으며 빠르게 움직이던 손은 이제 보고있으면 속이 타들어갈 정도로 둔탁해.. 좋은글방 200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