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옛시방

인생길(펌)

모링가연구가 2008. 2. 16. 12:49
♧ 인생 길 ♧(옮긴글) 삶을 살아가는 도중에 기쁨도 즐거움도 행복도 있었죠. 그러나 도중에 더러 다가온 슬픈날 괴로운날들이 삶 전체를 흔들어, 덧없어 보일때도 적지 않았으리요. 그러나, 마치 자연현상 중에 흐린 날들이 있어 개인날의 신비로움을 더욱 돋보여 지게 하듯 힘들었던 날들이 즐거운 날을 더욱 가치있게 여겨지게 하려니. 어느 님은 성공자라고 자랑하며 뽐낼수도 있으리오 어느 님은 패배자라고 가슴치며 통곡할지 모르리오 어느 님은 한평생 힘들었건만 남은날들 마져도 슬픔을 거둘날이 없어 절망뿐이라 할것이여만, 하지만, 그 모두가 우리들 개인이 정해놓은 일정이며 규례이며 잣대일수 있다는 면에서 조금은 안도해봅시다. 우리 모두는 게임을 하고있는 경주자임에 틀림없으나 내 생명을 내가 지은 것이 아니듯 내 삶에 주어졌던 잣대는 절대자를 무시한 나와 인생들이 한계를 지어놓은 편중된 잣대였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것들은 성공도 실패도 아니며 다만 앞에 놓인 결승점을 향한 과정일 뿐이니 참다운 인생의 좌표를 점검하며 개인의 법을 벗어버리고, 그분의 절대적인 공의를 배워 준행함이 참다운 성공적 삶의 척도인 것을,.. . . . 어느듯 7월둘째주 토요일을 맞습니다 시간과 세월이 참으로 빠르단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지금 이순간이 지나고나면 다시 돌아올수없는 것이 시간이고 세월이죠 참다운 인생의 좌표를 향해 목적한 방향으로 부준행할수있도록 지런히 최선을 다해 우리는 끝없는 노력을 합니다 조금더 넉넉한 삶을 위해 편안한 휴식 누리시며 즐거운 주말휴일되시길 바랍니다.